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교육/학교 생활체육 정치/사회/경제 행정/의회 연예/방송 TOP영상 스포츠 생활/경제 영상 문화/여성 갤러리/전시 피플/논평 특별인터뷰 건설/부동산 협회/단체 행사/시상 포토 커뮤니티
정치/사회/경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교통사고 사망자수 전년 동기대비 10.1% 감소
2018-12-10 오전 11:18:39 한국교원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교통사고 사망자수 전년 동기대비 10.1% 감소




    김봉근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고, 지자체의 교통안전 노력도를 제고하고자 11월까지 지자체별 교통사고 현황(잠정 사고통계)과 2017년 지자체별 교통안전시설 개선 추진실적 등을 9일 공개하였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잠정적으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1% 감소한 3443명으로 집계됐다.


    1월 발표한 교통안전종합대책에서 역점을 두고 관리 중인 보행자 사고 사망자의 경우 1318명으로 보다 큰 폭(∆12.7%) 감소하였다.


    특히 보행사고 사망자가 급증하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보행사고 다발지역*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한 결과, 3개월 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17.5%(1218→1005, 213명↓), 보행 사망자는 22.6%(514→398, 116명↓) 각각 감소하였다.
     
    *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분석, 사망 및 중상사고 5건 이상 발생 지점 6379개소 선정


    ** 횡단보도 3000개소, 횡단보도 투광기 4198개소, 보행자 방호울타리 2815개 등 보행안전시설 신규 설치 및 일출·일몰 전후 박명 시간대 가로등 점등시간 연장 등


    *** 전체 교통단속 27만8422건 중 사고다발지역 내 단속이 47.9%(13만1746건) 차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광주(∆34.9%), 강원(∆20.7%), 부산(∆17.5%), 경기(∆17.0%), 대구(∆16.8%), 전남(∆15.0%)의 경우 사망자 수가 15% 이상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나, 울산(+34.0%), 대전(+11.4%), 인천(+10.1%), 제주(+2.7%), 충남(+0.9%)은 오히려 증가하였다.


    보행자 사고는 강원(∆35.7%), 광주(∆32.3%), 충북(∆32.0%), 전북(∆31.3%)의 경우 30% 이상 크게 감소하였고, 경남(+22.6%), 울산(+20.8%), 대전(+16.2%), 충남(+15.5%)은 10% 이상 증가하였다.


    연령대별로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32.0%)하였으나, 경기, 서울, 인천 지역에서는 오히려 증가하였고, 고령자의 경우 전체 사망자 수는 다소 감소(∆6.0%)하였으나, 울산(+120.0%), 대전(+40.9%), 충남(+28.9%) 등은 크게 증가하였다.


    사업용 차량의 경우에는 전체 11.3% 감소하였고, 인천(+60.9%), 제주(+55.6%), 대전(+38.5%) 등은 증가한 반면, 강원(∆68.3%), 광주(∆50.0%), 전남(∆29.2%), 경기(∆21.2%)등은 크게 감소하였다.


    한편 국토부는 2017년 시·도별로 추진한 교통안전 실적 및 주요지표를 제출 받아 공개하였다. 인구 천명 당 교통안전시설에 투입한 예산은 강원도가 206.8백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가 0.7백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대구광역시는 전체 사업용자동차 운전자 중 74.3%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나, 경기도는 전체의 0.1%에 대해서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 시설개선 실적 등에서 보여 지는 바와 같이 지자체별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의 정도의 차이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교통 정책의 핵심 주체인 지자체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지역 주민들의 교통환경도 더 안전해 질 것이라며, 교통안전시설개선, 단속·홍보 강화, 사업용 자동차 안전관리 등 보다 적극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여 줄 것을 각 지자체에 당부했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자체별 교통사고 현황과 개선 노력을 상세히 공개하여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며, 지자체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koreaes.com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저작권자©한국교원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10 11:18 송고
    교통사고 사망자수 전년 동기대비 10.1% 감소
    최근기사
    새 배너
    광고문의4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교원신문
    www.hankook4.com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서울여성신문/서울연예스포츠신문 (주)한국감찰일보사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여성사장 송숙현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한국교원신문> 서울다-10978호 (최초창간 2003.11.01 /복간등록 2015.4.13)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4F-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 (02)946-0003 (02)981-0004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자매계열사>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여성신문TV. 한국교원신문
    한국감찰일보. 한국매일방송TV. 한국의정신문TV.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aeil.com   www.seoulw.net   www.womank.net  
    www.seoules.com   www.hankook2.com   www.hankookmaeil.com  
    www.seoulm.net   www.hankook3.com   www.hankook4.com  

    * COPYRIGHTⓒ 한국교원신문/서울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