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교육/학교 생활체육 정치/사회/경제 행정/의회 연예/방송 TOP영상 스포츠 생활/경제 영상 문화/여성 갤러리/전시 피플/논평 특별인터뷰 건설/부동산 협회/단체 행사/시상 포토 커뮤니티
생활/경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헐리웃 리메이크판 <하치 이야기> 2월 18일 국내개봉
2010-01-20 오후 3:31:00 한국교원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리차드 기어, 주연 제안 받고 제작 참여 자청
    <개 같은 내 인생>
    라세 할스트롬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

    <대한일보=채상우기자>  영원한 로맨스가이 리차드 기어가 새로운 연인과 함께 영원불멸의 사랑과 우정을 보여줄 영화 <하치이야기>가 2월 18일 국내 개봉된다. 오랜만에 만나는 리차드 기어의 새로운 연인은 바로 견공(犬公) ■하치■. 영화 <하치이야기>는 실제 일본 시부야의 충견 하치코의 실화를 소재로 자국에서 선풍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일본영화 <하치코 모노가타리 : 하치코의 전설(1987)>의 헐리웃 리메이크판이다. 20여년만에 헐리웃에 의해 재탄생한 <하치 이야기>는 주연 리차드 기어가 스스로 제작에도 참여할 정도로 강한 애착을 보인 작품. 뿐만 아니라 연출을 맡은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개 같은 내 인생><길버트 그레이프><사이더 하우스><초콜렛> 등 주옥 같은 명작을 만든 스웨덴 출신의 명장. 그는 ■이야기가 너무도 경이로웠고 마치 나에게 내려온 선물 같았다.■고 작품에 대한 인상을 표현하기도. 영화 <하치이야기>는 영원한 ■로맨스가이■ 의 대명사로 기억될 리차드 기어의 중후한 매력과 실화라서 더 큰 울림이 있는 스토리, 그리고 탄탄한 제작진까지 가세해 전세계적인 감동실화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대학교수인 파커 (리차드 기어)는 퇴근길 기차역 플랫폼에서 길 잃은 강아지를 발견하고 아내(조앤 알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녀석을 극진히 보살피고 키운다. 품종이 일본의 아키타견인데 착안해 ■하치■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하치는 주인을 따라 아침이면 출근길을 배웅하고 저녁이면 그 기차역에서 주인을 마중하기를 하루도 거르지 않는다. 그런 녀석이 너무도 사랑스러운 파커 교수, 그러나 어느날 파커가 강단에서 강연 중 쓰러지고 하치는 오지 않는 주인을 매일같이 기다리는데■ 국적과 세대를 넘어 전세계를 사로잡은 감동실화 <하치이야기>는 올 겨울 마지막 감동으로 사람보다 더 위대한 약속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www.seoul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daehani.kr  www.hankook2.com  www.womank.net
    www.sankyungi.com  www.morningi.net  www.ktni.net
    www.korea-police.com  www.koreanbari.com

    <저작권자©한국교원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1-20 15:31 송고
    헐리웃 리메이크판 2월 18일 국내개봉
    최근기사
    새 배너
    광고문의4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교원신문
    www.hankook4.com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서울여성신문/서울연예스포츠신문 (주)한국감찰일보사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여성사장 송숙현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한국교원신문> 서울다-10978호 (최초창간 2003.11.01 /복간등록 2015.4.13)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4F-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 (02)946-0003 (02)981-0004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자매계열사>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여성신문TV. 한국교원신문
    한국감찰일보. 한국매일방송TV. 한국의정신문TV.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aeil.com   www.seoulw.net   www.womank.net  
    www.seoules.com   www.hankook2.com   www.hankookmaeil.com  
    www.seoulm.net   www.hankook3.com   www.hankook4.com  

    * COPYRIGHTⓒ 한국교원신문/서울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