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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현장-니벨룽의 반지-라인의 황금 14일 개막
2018-10-29 오전 10:40:46 한국교원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오페라현장-니벨룽의 반지-라인의 황금 11월14일 개막




    한국 오페라 최고의 대작…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오페라공연현장> 김혜선 기자/ 월드아트오페라(단장 에스더 리)는 한국 오페라계의 최고 대작이자 바그너 28년의 대서사시 <니벨룽의 반지>의 1부 <라인의 황금>, 2부 <발퀴레>, 3부 <지그프리트>, 4부 <신들의 황혼> 공연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에서 초연 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그 중 1부 <니벨룽의 반지-라인의 황금>이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를 부르는 작품이다. 독일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Richrd Wagner)'가 28년에 걸쳐 완성한 이 작품은 영화는 물론 어린이 공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한국 제작 초연으로 올려지는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는 총 120억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작이다. 탄탄한 원작, 상상을 뛰어넘는 연출력, 최고의 실력을 갖춘 성악가들로 구성된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는 그 스스로가 반지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끝없는 원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이 반지의 운명이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운명임을 시사한다.


    반지를 차지하면 절대 권력을 갖게 된다는 허망한 욕심으로 시작하는 이 오페라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4부작으로 이루어진 대서사시에서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한국 공연은 오페라의 피카소, 세계적인 연출가 아힘프라이어가 바그너의 내공이 쌓인 <니벨룽의 반지-라인의 황금>을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기존 무대미술의 개념을 뛰어 넘어 추상표현주의 화가 답게 무대의상, 분장, 무대미술을 상상을 뛰어넘는 연출력으로 창조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놀드 베츠옌, 나디네 바이스만, 마르쿠스 아이헤 등 독일 바이로이트 축제의 주역인 세계 최정상 성악가와 바그너 전문 성악가인 전승현, 김동섭을 비롯해 국내에서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합격한 뮤지컬배우 양준모, 성악가 양송미, 성악가 김지선 등이 함께한다. 총 바이로이트 성악가 9명, 한국 성악가 16명, 앙상블 9명, 프라임 오케스트라와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단원 (바그너악기연주자) 6명의 협연으로 공연된다.


     <니벨룽의 반지>는 크게 보탄을 중심으로 하는 신들의 세계, 난쟁이 니벨룽족의 세계, 지크프리트를 중심으로 하는 인간의 세계로 구성돼 있으며, 신들의 세계가 몰락한 후 인간의 세계가 새로이 탄생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반지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 사랑, 배신, 복수 그리고 종말을 통한 권력의 허망함, 인생의 덧없음 등 인간의 삶에 있어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니벨룽은 독일 북부에 살았다는 소수 족속의 이름이다. 이 키 작은 족속은 막대한 황금과 보물을 모아 놓고 빼앗기지 않으려고 지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불을 뿜는 용 파프너(fafner)가 황금을 빼앗아 동굴에 숨겼다. 이후 니벨룽 사람들은 유령같은 존재가 되어 황금을 되찾으려고 노력했지만 괴물 파프너를 무찌를 수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다. 황금 보물 중 가장 귀중한 것은 반지다. 이 반지는 니벨룽이 보호하고 있었기 때문에 니벨룽의 반지라고 부른다. 반지를 차지하는 사람은 세상의 모든 권력과 황금을 갖게 되지만, 반지를 꼈던 사람은 저주받은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고 한다.


    한편 월드아트오페라는 대한민국 오페라 70년사 최초 제작 공연인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4부작을 주최하고 제작하는 예술단체다. * 월드아트오페라 홈페이지: http://www.ring-korea.org/ . 사진은 니벨룽의 반지 공연 포스터와  니벨룽의 반지의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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